이미지 확대보기김경진 회장은 20년 이상 한국 비즈니스를 이끌어온 인물로, 향후 전략 자문과 주요 고객·파트너 관계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유상모 신임 사장은 2000년 입사 이후 영업, 마케팅, 제품, 파트너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했으며, 최근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그룹을 이끌어왔다. 앞으로 한국 시장의 사업 성장을 총괄하게 된다.
델은 이번 리더십 개편을 통해 데이터, AI, 클라우드 등 핵심 분야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 대상 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