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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 노세범 젤리 파우더, 출시 3개월 만에 판매량 7만 개 넘어

2026-06-10 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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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어댑트의 스킨케어 브랜드 풀리가 선보인 노세범 젤리 파우더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7만 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유분과 모공 관리 제품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풀리의 노세범 젤리 파우더는 단기간 판매 실적을 올리며 시장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노세범 젤리 파우더는 일반적인 가루형 제품과 달리 젤리 형태의 제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고르게 밀착되는 방식으로 설계돼 가루 날림이나 뭉침 현상을 줄이고 유분기와 모공을 자연스럽게 정돈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품에는 실리카와 그린토마토수, 판토테닉애씨드 복합 성분이 포함됐으며, 피부 유분 관리와 컨디션 유지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저자극 테스트와 비건 인증 절차를 거쳤다.

회사 측은 “출시 후 3개월 동안 7만 개 판매가 이뤄졌다는 점은 소비자들이 새로운 제형의 사용 경험에 관심을 보였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며 “젤리 텍스처를 적용한 제품 특성과 실제 판매 데이터를 통해 확인된 수요가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풀리는 이번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유분 및 모공 관리 수요와 관련한 소비자 반응을 분석하며 제품군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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