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휘슬러코리아가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팝업 다이닝 프로그램을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Fissler with Cooking Library’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며, 휘슬러 쿠킹챌린지와 연계된 형태다. 기간 동안 셰프 참여 디너와 우승자 참여 런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디너에는 샘킴, 이재훈, 강레오, 박준우 셰프가 참여해 날짜별로 다른 코스가 제공된다.
런치 프로그램은 쿠킹챌린지 역대 우승자와 셰프가 함께 참여하며, 한식 기반 코스 메뉴가 포함됐다.
행사는 예약 기반으로 운영되며, 일부 수익은 결식 아동 지원에 사용된다.
회사 측은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셰프 4명이 참여하는 디너와 우승자 런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수익 일부는 기부에 활용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행사는 ‘Fissler with Cooking Library’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며, 휘슬러 쿠킹챌린지와 연계된 형태다. 기간 동안 셰프 참여 디너와 우승자 참여 런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디너에는 샘킴, 이재훈, 강레오, 박준우 셰프가 참여해 날짜별로 다른 코스가 제공된다.
런치 프로그램은 쿠킹챌린지 역대 우승자와 셰프가 함께 참여하며, 한식 기반 코스 메뉴가 포함됐다.
행사는 예약 기반으로 운영되며, 일부 수익은 결식 아동 지원에 사용된다.
회사 측은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셰프 4명이 참여하는 디너와 우승자 런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수익 일부는 기부에 활용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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