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업은 직장인 콘셉트의 캐릭터 요소를 반영한 한정 기획으로, 이날부터 약 6주간 운영된다.
주요 메뉴는 ‘박차장 싸이버거’와 ‘정과장 싸이버거’ 2종이다. 제품명에는 무한상사 등장인물 설정을 적용해 협업 정체성을 강조했다.
세트 상품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버거와 치킨, 사이드 메뉴에 더해 사무실 환경을 모티브로 한 굿즈를 함께 제공한다. 구성품에는 스퀴즈볼, 모니터 스탠드, 키캡 키링 등이 포함되며 모든 세트에는 카드 스티커가 제공된다.
일부 굿즈는 무작위 방식으로 구성된다. 키캡 키링은 3종 가운데 1종, 모니터 스탠드는 2종 가운데 1종이 포함된다.
이번 제품은 캐릭터 기반 상품에 대한 수요와 직장인 소비층의 관심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식음료와 실사용 소품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무한상사 콘셉트를 활용해 메뉴와 굿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정 구성을 마련했다”며 “캐릭터 콘텐츠와 외식 경험을 결합한 협업 사례로 기획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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