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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빙수하임’ 선보여

2026-06-09 18: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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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크라운제과가 말차와 팥을 조합한 웨하스 형태의 신제품 ‘빙수하임’을 6월부터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국산 팥과 보성산 말차를 활용해 팥 크림과 말차 웨하스를 결합한 구조로 제작됐다. 총 40만 갑 규모로 생산되며 약 2개월간 판매된다.

섭취 방식은 냉동 보관 후 약 30분간 얼려 먹는 형태가 제시됐다. 단독 섭취뿐 아니라 아이스크림이나 빙수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방식도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2019년 기획 이후 약 7년간 개발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

회사 측은 “40만 갑 규모로 운영되는 이번 제품은 국산 팥과 보성 말차가 적용됐으며, 냉동 후 섭취하는 방식이 특징으로 제시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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