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공간은 커피와 예술, 기술을 결합한 복합 플랫폼으로, 카페를 넘어 AI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기획됐다.
오픈 기념 전시로는 SMH AI 미디어 아트 랩과 협업한 ‘마이 프랑켄슈타인’ 프로젝트가 6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인간과 AI의 경계를 주제로 다양한 미디어 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탐앤탐스는 향후 AI 아트 전시뿐 아니라 창작자 발굴, 브랜드 협업, 글로벌 확장 등으로 플랫폼을 확장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카페 공간을 기반으로 한 AI 문화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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