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전시는 6월 9일부터 7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전통문화유산의 가치와 현대적 해석을 주제로 공예, 회화, 영상 등 약 6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빙그레는 자사 대표 제품인 바나나맛우유 용기를 모티브로 제작된 흑자 작품을 전시한다. 해당 작품은 전통 도자 기법과 현대 브랜드 디자인 요소를 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전시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전통문화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빙그레는 전시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와의 접점을 넓히고 전통문화 관련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회사 측은 “바나나맛우유 용기를 활용한 흑자 작품을 통해 전통 공예와 현대 디자인이 만나는 사례를 선보이게 됐다”며 “문화예술 분야와 연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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