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세린 티아미돌 부스터 세럼은 올리브영 입점 이후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가 확대됐다. 회사에 따르면 제품은 입점 첫날 스킨케어 부문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이후 온라인몰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5월 진행된 행사 기간에는 준비된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으며, 회사는 추가 물량을 확보해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4월 진행된 단독 출시 행사에서도 초기 준비 수량이 모두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제품에는 유세린이 개발한 브라이트닝 성분인 티아미돌이 적용됐다. 회사는 이 성분이 다수의 피부 테스트를 거쳐 연구·개발된 원료라고 설명했다.
티아미돌 부스터 세럼은 피부톤과 피부결, 피부 광채 개선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해외 시장 출시 이후 국내에도 도입됐다.
회사 측은 “입점 이후 예상보다 빠르게 판매가 이뤄지면서 일부 물량이 소진됐다”며 “현재 추가 확보한 수량을 바탕으로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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