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노브랜드 버거에 따르면 ‘어메이징’ 시리즈 4종은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넘어섰다. 해당 제품군은 지난해 5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됐다.
가격대별로 보면 2,500원 수준의 단일 메뉴와 4,000원대 제품군으로 나뉜다. 이 중 ‘어메이징 더블’ 계열 3종은 최근 한 달 판매량이 30만 개를 넘었으며, 이는 1분기 월평균 대비 약 21% 증가한 수치다.
올해 2월 출시된 ‘어메이징 불고기’는 약 3개월 만에 50만 개 판매를 기록했다. 또 다른 제품인 ‘어메이징 더블 치즈’는 출시 한 달 기준 약 15만 개 판매량을 보였다.
정기 행사 형태도 운영되고 있다. 특정 시점에 일부 메뉴를 1,000원 또는 1,500원 수준으로 판매하는 방식이 포함됐다. 행사 당일에는 준비된 물량이 약 5분 내 소진되는 사례도 나타났다.
회사 측은 “2,500원과 4,000원대 가격 구간으로 나뉜 4종 제품이 약 1년 동안 300만 개 판매를 기록했다”며 “최근 한 달 기준 30만 개 판매와 함께 분기 평균 대비 21% 증가한 흐름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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