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성과는 전통 요소를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을 기반으로 나타났다. 해당 컬렉션 구매자 중 신규 고객 비중은 63%로 집계됐다. 온라인 판매 비중은 약 67% 수준으로 나타났다.
상품별로는 일부 액세서리와 가방 제품이 출시 이후 단기간 내 재고 소진 사례를 보였다. 인형과 키링 등 소형 상품도 복수 구매 비중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외국인 고객 반응이 확대됐다. 명동 지역 매장에서는 특정 상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며 추가 상품으로 이어지는 구매 흐름이 나타났다.
콘텐츠 확산 영향도 확인됐다. 관련 영상 콘텐츠는 약 14만 회 조회를 기록했으며, 저장 수치는 기존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나타났다.
매출 지표에서도 변화가 있었다. 해당 매장의 5월 외국인 매출은 전년 대비 170% 증가했고, 방문 고객 수는 17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구매 고객 중 63%가 신규 고객으로 집계됐고, 온라인 판매 비중은 약 67% 수준을 기록했다”며 “외국인 매출은 전년 대비 170%, 방문객 수는 175% 증가한 흐름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