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라스는 비비안이 국내에서 독점 전개 중인 잡화 브랜드로, 현재 백화점 등 주요 유통 채널을 포함해 전국 29개 매장에서 운영되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1880년 설립된 이후 머플러, 스카프 등 패션 잡화 중심 제품군을 전개해왔다. 캐시미어 소재를 활용한 장갑과 비니 등도 함께 구성됐다.
제품군에는 기능성 요소가 포함된 품목도 있다. 카본 소재를 적용한 양산은 약 130g 무게로 제작됐으며, 자외선 차단 지수 UPF50+ 기준이 적용됐다.
비비안은 잡화 중심 라인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연령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전국 기준 29개 매장으로 운영 범위를 확대한 상태이며, 약 130g 수준의 경량 양산 등 기능성 제품이 포함된 구성이 적용됐다”며 “머플러와 스카프 중심 제품군과 함께 캐시미어 소재 잡화도 함께 전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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