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비비안, 독일 잡화 브랜드 ‘프라스’ 매장 29곳으로 확대

2026-06-08 18:36:07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비비안이 독일 브랜드 프라스의 국내 유통망 확대 현황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프라스는 비비안이 국내에서 독점 전개 중인 잡화 브랜드로, 현재 백화점 등 주요 유통 채널을 포함해 전국 29개 매장에서 운영되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1880년 설립된 이후 머플러, 스카프 등 패션 잡화 중심 제품군을 전개해왔다. 캐시미어 소재를 활용한 장갑과 비니 등도 함께 구성됐다.

제품군에는 기능성 요소가 포함된 품목도 있다. 카본 소재를 적용한 양산은 약 130g 무게로 제작됐으며, 자외선 차단 지수 UPF50+ 기준이 적용됐다.

비비안은 잡화 중심 라인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연령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전국 기준 29개 매장으로 운영 범위를 확대한 상태이며, 약 130g 수준의 경량 양산 등 기능성 제품이 포함된 구성이 적용됐다”며 “머플러와 스카프 중심 제품군과 함께 캐시미어 소재 잡화도 함께 전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