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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 3년 연속 참여…5개 팀 프로젝트 운영

2026-06-08 18: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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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닥터지가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그램 후원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청자기’ 사업을 통해 진행되며, 닥터지는 3년 연속 후원사로 참여한다. 사업은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올해 프로그램은 운영 방식이 변경됐다. 기존 교류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참여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팀은 총 5개다.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봉사활동 기획, 요식업 창업 관련 프로그램, 어학 역량 강화 과정 등이 포함됐다. 자립 준비 과정에 필요한 활동 중심으로 구성됐다.

관련 행사도 진행됐다. 발대식은 6월 5일 경기 수원에서 열렸으며, 관계자와 참여 인원 약 25명이 참석했다.

회사 측은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사업에 5개 팀이 선정됐으며, 참여자가 직접 기획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며 “발대식에는 약 25명이 참석해 프로그램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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