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은 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과 자원순환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각 공장은 지역 여건에 맞춘 활동을 진행하며 하천 주변 정화 작업도 함께 실시한다.
광주공장에서는 영산강 일대 정화 활동과 함께 음식물 쓰레기 감축 프로그램,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이 운영된다. 이천공장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활동과 하천 정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청주공장에서는 하천 환경 정비와 더불어 물품 재사용을 위한 나눔 행사, 잔반 줄이기 활동이 진행된다. 또한 통근버스 이용과 카풀 참여 등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실천 과제도 포함됐다.
이번 활동은 전국 3개 생산공장을 중심으로 한 달간 이어지며 환경 정화와 자원순환 분야의 참여형 프로그램이 병행된다.
회사 측은 “공장별로 환경 정비와 재사용·재활용 관련 활동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제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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