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신제품은 피자 메뉴에 사용되는 주요 토핑을 파스타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페페로니와 베이컨, 불고기, 버섯, 새우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메뉴 구성을 넓혔다.
신메뉴는 미트, 알프레도 크림, 상하이 등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미트 라인업은 토마토 소스와 육류 토핑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알프레도 크림 라인업은 크림소스에 버섯과 베이컨, 불고기 등을 더했다. 상하이 라인업은 새우와 매콤한 풍미를 강조한 메뉴들로 구성됐다.
피자헛은 모든 메뉴에 오븐 조리 방식을 적용했다. 회사는 1인 식사 수요 증가에 맞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형 메뉴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단품으로 주문할 수 있으며 음료나 사이드 메뉴를 포함한 구성도 선택 가능하다.
회사 측은 “피자 메뉴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토핑 구성과 오븐 조리 방식을 파스타 메뉴에 접목했다”며 “식사 메뉴 선택 폭을 넓히는 방향으로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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