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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현충원 찾아 묘역 정비 나서… 보훈 활동 4년째 이어가

2026-06-08 16: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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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성다이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고 국가보훈부가 추진하는 친환경 국립묘지 조성 취지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현충탑을 참배한 뒤 묘역으로 이동해 생화를 교체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아성다이소는 2022년부터 현충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관련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환경과 지역사회 지원을 넘어 보훈 분야로 확대되는 가운데, 현충원 정비와 추모 활동에 참여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회사 측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며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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