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림이 전북 익산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서 장학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초등 장학생 도서 수여식’은 지난 5일 익산교육지원청에서 열렸으며, 지역 인재 육성과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하림은 지역 55개 초등학교 추천을 통해 학생 55명을 선발했으며, 임직원 자녀 20명을 포함해 총 75명에게 도서를 지원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12년 시작돼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
회사 측은 “지역 아동의 성장 지원과 함께 임직원 복지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초등 장학생 도서 수여식’은 지난 5일 익산교육지원청에서 열렸으며, 지역 인재 육성과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하림은 지역 55개 초등학교 추천을 통해 학생 55명을 선발했으며, 임직원 자녀 20명을 포함해 총 75명에게 도서를 지원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12년 시작돼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
회사 측은 “지역 아동의 성장 지원과 함께 임직원 복지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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