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미국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 이후 실시간 판매 순위 상위권에 올랐으며, 초기 공급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회사는 추가 물량 확보 이후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제품에는 서로 다른 주파수를 활용하는 물방울 초음파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피부 자극을 낮추면서 탄력과 보습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앳홈은 민감성 피부를 고려한 저자극 설계도 제품 특징 중 하나로 꼽았다. 회사는 이러한 요소가 다양한 피부 타입을 가진 현지 소비자들의 선택으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
회사는 이번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북미 지역 유통망 확대를 추진한다. 미국 내 추가 판매 채널 확보와 함께 제품 접점을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입점 이후 초기 물량이 모두 판매되며 시장 반응을 확인했다”며 “제품 공급과 유통 채널 확대를 통해 북미 시장 공략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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