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출근길에 기자들에게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이하는 전환적인 시기에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받은 것에 대해 굉장히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년간 이뤄낸 성과를 언급하며 "성과를 이어가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과 무거움, 사명감이 앞선다"고 강조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먼저 당면한 민생경제 비상상황을 타개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AI(인공지능)로 가속화하는 산업재편과 글로벌 복합위기 상황에서 AI 대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