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선관위 내부의 시스템에 구조적인 허점이 없었는지 전모와 진상을 명확히 밝히고 과감하게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원내대표는 "국민의힘과 내일 국정조사 실시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에 나서겠다"며 "즉각 국정조사에 돌입하겠다. 신속한 국조를 통해 이번 사태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겠다"며 "국조와는 별도로 원내에 선거제도 개혁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한다"고 전했다.
또한 "개헌을 통해서라도 (선관위가) 견제받을 수 있게 하겠다"며 "검토를 해서 (선관위의) 전면적인 재구성까지도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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