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상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환경의 날 유공 전수식’에서 진행됐으며, 당근은 단체 부문 최고 훈격을 받았다.
당근은 중고거래를 기반으로 자원 재사용을 촉진해 온 점이 주요 공로로 평가됐다. 지난해 한 해 동안 약 1억 9000만 건의 거래가 이뤄지며 물품 재사용과 폐기물 감소에 기여했다.
또한 ‘나눔의 날’ 운영과 공공기관 협업 캠페인 등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해 왔다.
회사 측은 “이용자와 함께 만들어낸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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