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6월 5일부터 19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서울 양평동 본사에 기부 공간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의류, 잡화, 도서 등 재사용 가능한 생활용품을 기증한다. 김재겸 대표이사도 시작일에 물품을 기증했다.
수거된 물품은 다음 달 외부 기관과 협력한 바자회를 통해 판매되며, 발생한 수익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사업에 활용된다. 자발적 기증과 판매, 수익 환원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적용됐다.
이번 활동은 재사용과 재활용 개념을 기반으로 기획됐으며, 임직원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사는 이를 정기 프로그램 형태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약 2주간 진행되는 기증 기간 동안 의류와 도서 등 생활용품이 접수되며, 이후 판매 수익이 지역사회 지원에 사용되는 구조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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