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광고는 삼겹살집, 일식집, 집들이, 야유회 등 실제 식사 장소를 배경으로 제작됐다. 등장인물이 제품을 마신 후 백현진이 ‘백부장’ 캐릭터로 나타나 맛과 특징을 설명하는 구조다.
카스 제로는 알코올 0.00%임에도 라거 특유의 풍미와 청량감을 유지하는 점을 내세웠다. 식사와 함께 마시는 논알코올 음료로서의 활용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
캠페인과 연계해 ‘맛잘알 적성검사’ 콘텐츠와 직장인 대상 시음 행사 등 참여형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회사 측은 “삼겹살집과 야유회 같은 다양한 식사 환경에서 0.00% 제품의 라거 풍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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