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뚜레쥬르는 지난달 22일부터 27일까지 라스베이거스 내 3개 매장에서 팝업을 진행했다. 매장은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꾸며졌으며, 현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단팥빵, 크림빵, 김치 고로케 등 대표 메뉴와 음료 샘플링이 제공됐다. 포토존과 굿즈 이벤트도 함께 운영돼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현지 소비자들이 한국식 베이커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와 공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뚜레쥬르는 미국 뉴저지에서도 관련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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