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광고는 사회초년생과 취업준비생의 일상을 각각 다룬 두 편으로 제작됐다. 새로운 환경과 도전 속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인생은 기세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청년층의 성장 과정을 담았으며, TV와 디지털, 옥외 매체를 통해 송출된다.
회사 측은 “두 편의 광고에서 사회초년생과 취업준비생이 마주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으로 제작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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