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6월부터 9월까지를 혹서기 특별 관리기간으로 운영하며 전국 물류센터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확대한다.
회사는 주요 풀필먼트센터에 냉난방·환기·공조 시스템을 구축하고 냉기 밀폐형 도어와 실링팬, 서큘레이터 등을 운영해 작업 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
현장 근무자들에게는 냉매조끼, 쿨토시, 넥쿨러 등 개인 보냉 장비와 혹서기 대응 물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폭염 노출 가능성을 낮추고 근무 환경 관리 수준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경영진의 현장 점검도 병행된다. 고양1센터를 시작으로 주요 물류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시설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6월부터 9월까지 운영되는 특별 관리기간에 맞춰 냉방 설비 운영과 보냉 장비 지급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중심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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