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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한우 전골 메뉴 수요 급증

2026-06-05 14: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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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한우 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초여름 기온 상승으로 보양식 중심 외식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한우를 활용한 전골류 주문이 증가하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한우 불고기 전골과 얼큰 갈비 전골, 한우 얼큰 해장국이 꼽힌다.

숙성 기술을 적용한 구이 메뉴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500시간 숙성 채끝은 테이블 커팅 서비스와 함께 제공된다.

창고43은 콜키지 무료 정책과 프라이빗 룸을 운영하며 가족 단위와 매운 맛 선호 고객층을 모두 아우르는 구조를 갖췄다.

회사 측은 “한우 중심 메뉴 구성과 운영 방식을 통해 고객들이 계절 변화에 맞는 식사 환경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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