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시즌은 붉은색을 중심으로 산미와 당도, 열감을 표현한 세 가지 음료와 각각의 페어링 디저트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금요일·토요일 주 3일 운영되며, 각 회차는 90분 동안 진행된다.
대표 메뉴로는 오미자와 히비스커스 향을 활용한 스칼렛 오미자 피즈, 토마토와 바질을 결합한 블러디 러쉬, 베리와 콜드브루를 사용한 포트로얄슈페너가 포함됐다.
회사 측은 “RED 컬렉션 3종 음료와 디저트 페어링을 통해 색감과 맛의 연결 구조를 90분 프로그램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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