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IT·게임

SOOP 경영진, 자사주 3억원 매입…책임경영 강화

2026-06-04 16:04:28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SOOP 경영진이 자사 주식 매입을 통해 책임경영 강화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SOOP에 따르면 최영우·이민원 대표는 각각 약 1억원 규모로 장내 매수를 진행했다. 최동근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이병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각각 약 500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총 3억원 규모의 주식을 취득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경영진이 회사의 성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신뢰를 공유하고 주주와의 이해관계를 맞추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회사는 플랫폼 고도화와 스트리머 및 파트너 협업 강화, 글로벌 이용자 확대 등을 중심으로 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순이익의 25% 이상을 주주환원에 활용할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