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IT·게임

드리미, 전국 330여 거점 기반 A/S 체계 개편

2026-06-04 15:37:24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드리미가 사후 서비스 프로그램 ‘Nearby’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방문, 택배, 오프라인 접수를 통합한 지원 체계가 마련됐다. 전국 약 300개 하이마트 매장과 30여 개 서비스센터를 통해 접수가 가능해졌다.

방문 서비스는 접수 이후 24시간 내 응답, 72시간 내 일정 조율 방식으로 운영되며 평일 기준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해 점검을 진행한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용 박스를 활용한 택배 접수 방식도 지원된다.

일부 제품군에는 보증 기간이 확대 적용된다. X60 시리즈의 경우 최대 5년까지 무상 A/S가 제공되는 조건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전국 약 330여 개 거점을 통해 접수 채널을 운영하며 방문 서비스는 24시간 내 응답과 72시간 내 일정 조율 방식으로 진행된다”며 “X60 시리즈는 최대 5년 무상 A/S 조건이 적용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