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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제품군 확장한 LF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첫 밤 타입 클렌저 선보여

2026-06-04 14: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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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LF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가 브랜드 최초의 밤 타입 클렌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가 새롭게 선보인 ‘빠뜨 드 사봉’은 튜브형 용기에 담긴 클렌저로 손과 바디에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물과 함께 사용하면 거품이 형성되는 방식이며 휴대성을 고려한 형태를 적용했다.

이번 제품은 기존 오일형 바디워시 사용 경험을 다른 제형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80% 이상 자연 유래 성분이 포함됐으며 세정 후에도 피부 수분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향은 총 4종으로 마련됐다. 브랜드는 이번 출시를 통해 바디 클렌징 제품군 선택지를 넓혔다.

관련 제품군 판매도 증가세를 보였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바디워시 누적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3배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빠뜨 드 사봉은 손과 바디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튜브형 밤 타입 제품”이라며 “올해 들어 바디워시 제품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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