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학교급식 경로의 디저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0% 증가했다. 학생들의 간식과 후식 메뉴 선호 변화에 맞춰 제품군을 늘린 것이 매출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이달에는 노티드와 협업한 디저트 2종이 학교급식 채널에 추가 공급된다. 기존 협업 상품군의 경우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4배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상품 구성도 다변화되고 있다. 지난달에는 우베 원료를 활용한 버터떡 제품이 출시됐으며, 색감과 식감 특성을 반영한 형태로 선보였다.
캐릭터를 적용한 과일 맛 음료 2종의 판매도 이어지고 있다. 해당 제품은 출시 이후 약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팩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학교급식 디저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며 “협업 상품군 매출은 올해 1분기 기준 4.4배 늘었고 과채 음료는 약 3개월 만에 100만 팩 판매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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