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시리즈는 미슐랭 출신 셰프 파브리가 참여해 급식과 외식 매장에 적용 가능한 메뉴를 제안하는 형식으로 제작됐다. 지난 4월 공개 이후 현재까지 3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콘텐츠에서 소개된 메뉴는 실제 식음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미나리 크럼블 파스타’는 6월 9일부터 급식 사업장에서 제공되며, ‘코탈리안 비빔 파스타’는 6월 19일부터 레스토랑 메뉴로 운영된다.
영상은 숏폼 형태로 재가공돼 확산되고 있으며, 공개 약 2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600만 회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콘텐츠는 4월 공개 이후 약 2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600만 회를 기록했으며, 일부 메뉴는 6월부터 순차적으로 현장에 적용된다”면서 “급식과 외식 매장에서 활용 가능한 메뉴 제안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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