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상품은 9박 11일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대한항공 직항 노선을 이용해 포르투갈과 스페인 북부 지역 주요 도시를 둘러보는 코스를 포함했다. 출발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다.
일정에는 리스본과 포르투, 코임브라, 파티마, 나자레, 오비두스 등 포르투갈 주요 지역과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빌바오, 산세바스티안, 게르니카 등 스페인 북부 도시가 포함됐다.
숙박은 전 일정 3~4성급 호텔을 기준으로 운영되며 전문 가이드가 동행한다. 회사에 따르면 항공 이용 실적에 따라 약 9,500마일 적립도 가능하다.
여행 구성은 문화 유적 탐방과 지역 음식 체험을 함께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포르투 지역 와이너리 방문과 산세바스티안 일정이 포함됐으며, 바칼라우 등 현지 음식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이번 상품은 포르투갈과 북부 스페인의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며 “문화와 미식, 휴양 요소를 함께 담은 일정으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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