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파마리서치가 해당 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지정한 이후 처음 실시한 환경 프로그램이다. 반려해변은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해변을 맡아 정기적으로 환경 정화와 현황 점검을 수행하는 제도다.
행사에는 임직원 4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약 2시간 동안 해변 일대에서 플로깅 방식으로 폐기물을 수거하고, 수거된 쓰레기의 종류와 수량을 기록하는 모니터링 작업도 병행했다.
이날 수거된 해양 폐기물은 약 70kg으로 집계됐다. 활동 과정에서는 해변 환경과 해양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는 폐기물 현황도 함께 점검했다.
파마리서치는 정화 활동에 앞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해양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의 필요성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후 현장 활동을 통해 해양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사 측은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45명이 참여해 약 70kg의 폐기물을 수거했다”며 “정화 작업과 함께 폐기물 모니터링을 병행해 해변 환경 현황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파마리서치는 향후에도 해양 환경과 자원 순환을 주제로 한 환경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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