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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남한산성서 임직원 행사 진행…하반기 운영 방향 논의

2026-06-02 22:54:48

[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두투어가 임직원과 경영진이 참여한 현장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모두투어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남한산성에서 행사를 열고 조직 운영 방향과 협업 과제를 논의했다. 행사에는 우종웅 회장과 우준열 사장, 자회사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행과 간담회를 함께 진행하며 하반기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여행 수요가 일정 안정성, 서비스 구성, 현지 운영 품질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세분화되고 있다는 점이 언급됐다.

또한 상품 기획부터 예약, 판매, 현지 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는 방안이 논의됐다.

회사 측은 “약 50명이 참여한 행사로 산행과 간담회가 함께 진행됐으며, 상품 기획과 현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내부 논의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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