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헬레나 루빈스타인은 피부 전문가인 홍경국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의 피부 연구 개념과 전문가의 피부 분석 방식을 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프로젝트의 핵심은 개인별 피부 상태를 반영하는 관리 프로토콜이다. 관리 단계는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지도록 설계됐으며, 맞춤형 분석 과정을 기반으로 적용된다.
회사는 연내 프라이빗 케어 공간도 운영할 예정이다. ‘더 페이셜 아파트먼트’에서는 브랜드 제품을 활용한 개별 관리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해당 공간은 개인별 피부 상태를 분석한 뒤 이에 맞는 관리 과정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관리 프로토콜은 피부 상태에 따라 단계가 달라지는 구조이며, 개별 조건을 반영한 방식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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