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수상은 ‘초록우산 아이리더 만남의 날’ 행사에서 이뤄졌으며, 경기도 내 인재 후원 활동이 평가에 반영됐다. 해당 상은 지역사회와 청소년 분야 등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개인과 단체에 수여된다.
닥터지는 2019년부터 피부 질환 아동 대상 의료비 지원을 시작했으며, 이후 관련 후원을 7년간 이어왔다. 2024년부터는 예체능 등 다양한 분야 인재를 대상으로 한 ‘아이리더’ 사업 후원을 추가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경제적 여건으로 교육과 성장 기회가 제한된 인재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3년 연속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해외 지원 활동도 병행됐다. 최근 미국 지역 단체를 대상으로 제품 형태의 지원이 이뤄졌으며, 국내외를 포함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속되고 있다.
회사 측은 “2019년부터 이어진 지원 활동과 2024년 이후 인재 후원 프로그램이 함께 반영된 결과로, 총 7년간의 후원 이력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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