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루비 이즈 더 뉴 셰리’ 콘셉트로 운영되며, 제품의 숙성 방식과 향미 특징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제품은 PX 올로로소 셰리와 레드 와인 캐스크, 버번 캐스크를 조합한 숙성 구조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과일 향과 함께 캐러멜, 바닐라 계열의 풍미가 형성된 것으로 설명됐다.
캠페인에서는 음용 방식도 함께 제시됐다. ‘루비 플로팅 하이볼’ 형태로 제공되며, 한 잔에서 서로 다른 맛 구성이 이어지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6월 2일 행사에서 해당 음용 방식이 적용된 메뉴가 운영됐으며, 일부 외식 공간에서도 동일 음료 구성이 제공된다.
회사 측은 “셰리 캐스크 기반 숙성 구조와 하이볼 형태 음용 방식이 함께 제시되며, 동일 제품을 다양한 형태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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