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진도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평가를 거쳐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고 6월 2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리조트 내 식음업장 전체가 식품안심업소로 선정되면서 이뤄졌으며, 셰프스키친과 카페&베이커리를 포함한 총 7개 업장이 대상에 포함됐다.
식품안심구역은 일정 구역 내 식품접객업소가 기준 수 이하일 경우 모든 업소가 관련 인증을 받아야 지정되는 방식이다. 쏠비치 진도는 영업자 준수사항, 조리장 위생관리, 식재료 보관 기준 등 항목에서 점검을 받았으며, 모든 기준을 충족했다.
지정 유효기간은 3년으로 적용된다.
회사 측은 “리조트 내 7개 업장이 모두 인증을 획득해 지정이 이뤄졌으며, 지정 기간은 3년으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식품안심구역은 일정 구역 내 식품접객업소가 기준 수 이하일 경우 모든 업소가 관련 인증을 받아야 지정되는 방식이다. 쏠비치 진도는 영업자 준수사항, 조리장 위생관리, 식재료 보관 기준 등 항목에서 점검을 받았으며, 모든 기준을 충족했다.
지정 유효기간은 3년으로 적용된다.
회사 측은 “리조트 내 7개 업장이 모두 인증을 획득해 지정이 이뤄졌으며, 지정 기간은 3년으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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