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조사는 4월 한 달 동안 수집된 아침 식사 사진 1659건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분석 결과 식단당 평균 메뉴 수는 2.6개였으며, 전체 식사의 76%는 가정에서 섭취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별 구성 비중에서는 달걀이 29.4%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이어 밥 24.4%, 빵 23.1%, 시리얼·그래놀라 16.9%, 요거트 11.0%, 우유 10.1% 순이었다.
영양 요소 분석에서는 단백질을 포함한 식단 비율이 76.7%로 가장 높았다. 채소·과일이 포함된 식단은 60.4%였으며, 통곡물을 포함한 식단은 25.3%로 조사됐다. 반면 정제곡물은 39.2%의 비율을 보였다.
균형 식단 구성 여부를 살펴본 결과 전체의 91.4%가 최소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요소를 포함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과 채소·과일, 통곡물 등 세 가지 이상 요소를 갖춘 식단 비율은 33.2%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1659건의 식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평균 메뉴 수는 2.6개였고, 단백질 포함 비율은 76.7%, 통곡물 포함 비율은 25.3%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