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6월 1일 서울역 인근 대한적십자사 무료급식소인 대한적십자사 ‘따스한 채움터’에서 이뤄졌다. 현장에는 이세영과 빙그레 임직원들이 참여해 배식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급식소 이용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했으며, 후식으로 요플레 오리지널 딸기 제품도 전달했다.
빙그레와 이세영은 2017년부터 요플레 광고 모델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양측의 협업이 10년째를 맞은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회사 측은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과 모델이 함께 참여했으며, 배식과 제품 전달이 동시에 진행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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