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회사는 6월 1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체육회와 제품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선수들의 영양 관리와 컨디션 유지를 돕기 위한 취지다.
매일유업은 연간 약 1억 원 규모의 뉴트리션 제품을 선수단에 제공할 예정이다. 장기간 훈련을 이어가는 선수들의 영양 보충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전달식 당일에는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선수들에게 단백질 음료 ‘프로핏 스포츠’와 식이섬유 제품 ‘썬화이버 당솔브’ 등이 제공됐다.
회사 측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영양 보충과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제품 제공을 진행하며, 향후에도 관련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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