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육포깡’은 육포를 스낵 형태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소고기 풍미에 고추와 후추를 더해 매콤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육포의 감칠맛은 유지하면서 바삭한 식감을 더했다.
이번 제품은 안주형 스낵 시장 공략을 위한 라인업 확대의 일환이다. 농심은 앞서 ‘먹태깡’을 통해 누적 판매량 약 5,200만 봉을 기록하며 관련 시장에서 성과를 낸 바 있다.
회사 측은 “육포의 맛을 스낵으로 구현해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제품으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주형 스낵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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