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세유업은 말차 크림 산도와 말차 파베 초콜릿을 새로 선보이며 기존 말차 디저트 라인업에 제품을 추가했다. 이번 출시는 지난해 선보인 말차 디저트 제품들의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앞서 연세유업은 생크림빵과 카스테라 등 4개 디저트 제품에 말차 맛을 적용해 판매했으며, 해당 제품들은 출시 후 3주 동안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기록했다.
새롭게 출시된 말차 크림 산도는 말차를 더한 빵 시트와 크림을 결합한 제품으로, 기존 크림 산도 시리즈에 추가된 세 번째 맛이다. 말차 파베 초콜릿은 진한 말차 풍미와 밀도 있는 식감을 특징으로 하는 제품이다.
파베 초콜릿 제품군은 지난달 처음 선보인 이후 누적 판매량 20만개를 넘어섰으며, 연세유업은 여기에 말차 맛을 추가해 제품군을 확장했다.
회사 측은 “기존 말차 디저트 4종이 출시 3주 만에 100만개 판매를 기록했고, 파베 초콜릿도 20만개 이상 판매되면서 말차를 적용한 신규 제품을 추가하게 됐다”며 “말차 크림 산도와 말차 파베 초콜릿은 각각 산도와 초콜릿 카테고리에 적용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신제품 2종은 2일부터 CU를 통해 판매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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