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홍콩반점과 빽다방은 6월 1일부터 7일까지 제복근무자를 대상으로 한 할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상은 군인, 경찰, 소방관 등으로 설정됐다.
홍콩반점에서는 해당 기간 동안 짜장면을 3900원에 제공한다. 매장 이용 시 적용되며, 일부 포장 전문 매장에서는 포장 주문에도 동일 조건이 적용된다.
빽다방은 6월 2일부터 7일까지 아메리카노, 원조커피, 아이스티, 아샷추 등 4개 메뉴에 대해 1000원 수준의 가격 조정을 적용한다. 매장 주문 시 적용되며 일부 옵션은 제외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운영되며, 매장별 적용 여부는 다를 수 있다.
회사 측은 “행사는 6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며, 짜장면은 3900원에 제공되고 음료 4종은 1000원 수준으로 가격이 조정된다”며 “군인과 경찰, 소방관 등 제복근무자를 대상으로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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