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면사랑은 제면 공정을 중심으로 한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에는 반죽 숙성과 제면 과정, 영하 40도 급속 동결 단계가 포함됐다.
광고는 냉동면 생산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면을 만든 직후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동결 공정이 주요 요소로 반영됐다.
급속 동결 기술은 면의 전분과 단백질 구조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설명됐다. 이를 통해 해동 이후에도 일정 수준의 식감을 유지하는 구조가 적용됐다.
면사랑은 1993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면과 소스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왔다. 2018년에는 매출 1065억 원을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2000억 원 규모로 증가했다.
회사 측은 “광고에는 영하 40도 급속 동결 공정이 포함됐으며, 제면부터 동결까지 과정이 반영됐다”며 “해동 이후에도 식감 유지가 가능한 구조가 적용된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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