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할리스는 6월 2일부터 수박을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 메뉴 3종을 선보인다. 이번 구성에는 생수박 주스, 아이스티 기반 음료, 과일 화채가 포함됐다.
생수박 주스는 과일을 갈아 만든 음료에 수박 조각이 추가된 형태로 구성됐다. 아이스티와 수박을 조합한 음료는 복숭아 아이스티에 수박을 더한 방식으로 제작됐다.
화채 메뉴는 수박을 중심으로 복숭아, 망고, 딸기 등을 함께 담은 형태로 구성됐다.
이번 제품 출시는 여름철 음료 수요 증가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지난해 동일 시즌 수박 음료는 출시 한 달 동안 약 18만 잔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수박을 활용한 메뉴 3종이 6월 2일부터 운영되며, 지난해 수박 음료는 1개월 기준 약 18만 잔 판매됐다”며 “주스와 아이스티, 화채 형태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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