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향수 제품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을 여름 시즌 제품으로 제시했다. 해당 제품은 시트러스와 우디 계열 향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향 구성은 베르가못 향을 시작으로 앰버 계열의 앰브록산, 수지 성분 엘레미와 우디 노트가 결합된 형태다. 자연 환경에서 영감을 받은 콘셉트가 반영됐다.
소바쥬 라인에서 첫 번째로 출시된 향수로, 동일 라인의 제품군 중 하나다.
제품은 오프라인 매장과 일부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회사 측은 “베르가못과 앰브록산, 엘레미, 우디 노트가 조합된 향 구조가 적용됐다”며 “소바쥬 라인 최초 제품으로 구성된 향수”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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