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온스타일은 자체 패션 브랜드 바니스뉴욕을 통해 이너웨어 라인을 새로 선보였다. 기존 기능 중심 제품에서 패션 요소를 포함한 상품군으로 확장한 형태다.
이번 라인은 무봉제, 노와이어, 노라벨 구조를 적용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브라탑과 캡 일체형 상의, 라운지웨어 등이 포함된다. 일부 제품에는 레이스와 웨이브 형태 디자인이 적용됐다.
대표 제품군은 봉제선을 최소화한 공법을 적용해 착용감과 핏을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
CJ온스타일은 이너웨어 카테고리에서 연간 약 1000억 원 수준의 취급고를 기록하고 있다.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 기획 범위를 확대했다.
최근 시장에서는 심리스, 노와이어, 액티브웨어 중심 제품이 증가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회사 측은 “연간 취급고는 약 1000억 원 수준이며, 무봉제와 노와이어 구조가 적용된 제품군이 포함됐다”며 “브라탑과 라운지웨어 등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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