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상면주가는 여름 시즌을 맞아 청매실을 활용한 세시주 ‘매실미주’를 선보였다. 제품은 경기미와 청매실을 원료로 제조된 형태다.
용량은 700ml이며 알코올 도수는 12도로 구성됐다. 총 생산량은 2026병으로 한정됐다.
제품은 냉장 상태에서 섭취 시 산미와 단맛의 균형이 달라지는 특징이 있다. 패키지는 기존과 달리 투명병 형태로 변경됐다.
해당 제품은 일부 오프라인 매장과 자체 채널을 통해 유통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종료되는 방식이다.
배상면주가는 계절별 원료를 활용한 세시주 시리즈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제품은 700ml, 도수 12도로 구성됐으며 총 2026병 한정 생산됐다”며 “청매실을 원료로 한 여름 시즌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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